목표관리

2024년을 정리하고 2025년을 준비하며

스승철 2024. 12. 31. 22:40

#목표관리 #2024년 #연말정리 #2025년 #연초목표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웠던 2024년을 마무리하며

2019년부터 시작해온 나만의 목표관리 프로그램이 이제 올해로 만 6년을 채웠다.
지금까지 매년 해왔던 나의 연말 목표관리 루틴의 마무리를 올해도 가져보려고 한다.

지난 한 해 동안 나는 나의 목표를 향해 얼마나 달려왔나.
1년이라는 시간 동안 나는 얼마나 성장하고 얼마나 많은 변화를 경험했나.
새해에는 또 어떤 목표를 향해 나아갈 것인가.
이 질문들과 함께 나의 연말 목표관리 기록을 다음과 같이 남긴다.

올해 초에 내가 정했던 목표 리스트는 다음과 같다.
1. PSAT 분야 토탈 솔루션 기능 플랫폼에 구축하기
2. 6년간 누적 독서량 800권 달성하기 (2024년 기준 120권)
3. 공부법을 주제로 책 출간하기
4. 누적 필사량 1,200편 달성하기 (2024년 기준 122편)
5. 강의 관련 컨텐츠 개발하기 (강의 교안, 유투브, 강의 브랜딩)

위 목표들 중 1번 목표는 작년부터 조금씩 시작하다가 올해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된 목표다.
2~4번 목표는 내가 목표관리를 시작한 이후 계속 우선순위로 고려해온 목표들이며, 5번은 내가 강의를 시작하면서 꾸준히 염두에 두고 있는 목표다.

돌이켜보건대 지난 한 해 동안 이 다섯 가지 목표를 골고루 추진하긴 했는데 달성률은 생각보다 그리 높지 못했던 것 같다.
선택과 집중이 좀 부족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드는데 이에 대한 코멘트는 글 하단에 남겨볼 생각이다.
나는 한 해 동안 위 목표들을 얼마큼 달성했는지 정리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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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SAT 분야 토탈 솔루션 기능 플랫폼에 구축하기

작년부터 코딩을 본격적으로 배우기 시작했는데 코딩을 배우기 시작한 계기는 단순했다.
만들어보고 싶은 플랫폼이 있는데 이 플랫폼을 만들려면 반드시 코딩을 알아야 했던 것이다.

내가 만들고 싶은 플랫폼은 'PSAT 시험 정보 공유 플랫폼'이다.
이 플랫폼에는 기본적으로 PSAT 기출문제에 대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여 열람·검색·즐겨찾기·난이도 설정 등을 용이하게 해주는 기능이 들어간다.
(참고로 이 기능은 이미 만들어둔 상태이며, 이는 https://paedison.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 시험 문제에 대한 성적 및 합격 예측을 비롯하여 개인별 맞춤 분석 및 이를 이용한 수험 정보 제공 등의 기능도 추가된다.
성적 및 합격 예측까지도 이미 구현이 완료된 상태인데 여기서 더 업그레이드된 시스템까지는 아직 구현하지 못했다.

내가 구현하고자 하는 이 플랫폼은 비록 지금은 PSAT 분야 하나만을 대상으로 만들어지고 있지만, 나중에는 보다 확장된 방향으로 사용될 것이다.
PSAT뿐만 아니라 이와 유사한 다른 시험(LEET나 NCS 등)을 비롯하여 다른 유형의 자격증 시험까지도 얼마든지 확장 가능하다.
그렇기에 나의 중장기 목표는 다른 시험 영역에도 이식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다.

다행히 올해에는 프라임법학원과 협업하면서 '경위공채' 시험에 내가 만든 시스템을 도입할 수 있었으며, 'LEET' 시험에도 도입해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비록 여전히 부족한 점이 많고 개선해야 할 점들도 많지만 그래도 첫 시작치고는 나쁘지 않은 성과라 생각한다.

'토탈 솔루션'이라고 불리기에는 아직 부족하고 넘어야 할 산이 많지만 그래도 방향은 맞게 잡은 것 같다.
내년에는 내가 잡은 방향을 잘 유지하며 좀 더 앞으로 나아가볼 생각이다.

2. 6년간 누적 독서량 800권 달성하기 (2024년 기준 120권)

2019년부터 올해까지 내가 읽은 책의 권수는 다음과 같다.
- 2019년: 총 200권
- 2020년: 총 125권 → 누적 325권
- 2021년: 총 147권 → 누적 472권
- 2022년: 총 108권 → 누적 580권
- 2023년: 총 100권 → 누적 680권
- 2024년: 총 91권 → 누적 771권

연초에 세운 목표 독서량은 올해 120권, 누적 800권이었는데 29권을 채우지 못했다.
작년과 비슷한 수준이지만 결국 작년보다 읽은 책의 권수는 9권 더 적은 것이다.
낭비되는 시간을 독서에 좀 더 투입했어야 했는데 그렇게 하지 못한 점이 아쉽다.

연도별 읽은 책들의 분야를 상위 5위까지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 2019년: 자기계발 57권(28.5%), 공부법 30권(15.0%), 경제경영 29권(14.5%), 교육 17권(8.5%), 에세이 14권(7.0%)
- 2020년: 자기계발 44권(35.2%), 경제경영 23권(18.4%), 인문 21권(16.8%), 소설 11권(8.8%), 에세이 7권(5.6%)
- 2021년: 자기계발 45권(30.6%), 경제경영 27권(18.4%), 인문 14권(9.5%), 글쓰기 12권(8.2%), 회계 9권(6.1%)
- 2022년: 경제경영 24권(22.2%), 자기계발 20권(18.5%), 에세이 12권(11.1%), 소설 11권(10.2%), 심리 11권(10.2%)
- 2023년: 자기계발 22권(22.0%), 사회정치 19권(19.0%), 인문 16권(16.0%), 경제경영 14권(14.0%), 소설 9권(9.0%)
- 2024년: 자기계발 24권(26.4%), 소설 16권(17.6%), 인문 12권(13.2%), 경제경영 8권(8.8%), 프로그래밍 7권(7.7%)

작년과 비교해보면 1위와 3위, 4위가 각각 자기계발, 인문, 경제경영으로 동일한 순위를 기록했고 소설이 2위, 프로그래밍이 5위를 각각 기록했다.
나는 문학보다는 비문학을 주로 읽는 편인데, 올해는 다른 해와는 달리 소설을 많이 읽은 해였다는 점이 특징적이다.
올해 읽은 소설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소설을 고른다면 아마 '삼체 1'과 '삼체 2'가 되지 않을까 싶다.
내년에는 '삼체 3'까지도 완독해볼 예정이다.

3. 공부법을 주제로 책 출간하기

책을 출간하는 것을 몇 년 동안 나의 목표 리스트에 계속 올려두고 있는데 생각만큼 잘 진척이 안되고 있다.
책을 출간하려면 원고도 잘 써야 할 것이고 투고를 계속 시도하는 것도 필요한데 아직 부족한 점이 많다.
원고 투고의 경우, 올해 중순쯤 한국외대 지식출판콘텐츠원에 출판의뢰서를 접수하기도 했는데 성사되지는 않았다.

내년에는 원고 작업하는 데 시간을 좀 더 내고 투고도 좀 더 적극적으로 해봐야겠다.
책을 출판할 수 있는 기회만 마냥 기다리지 말고 나의 글이 여러 채널을 통해 노출될 수 있도록 기회를 만드는 것부터 시작해보자.

4. 누적 필사량 1,200편 달성하기 (2024년 기준 122편)

2019년부터 올해까지 내가 남긴 필사량 및 필사한 도서는 다음과 같다.
- 2019년: 총 365편(총 11권)
- 2020년: 총 225편(총 13권) → 누적 590편
- 2021년: 총 131편(총 12권) → 누적 721편
- 2022년: 총 280편(총 19권) → 누적 1,001편
- 2023년: 총 77편(총 5권) → 누적 1,078편
- 2024년: 총 41편(총 5권) → 누적 1,119편

결과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올해 목표였던 누적 필사량 1,200편 달성 역시 이루지 못했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거의 1년 6개월 가량 필사를 쉬다가 바로 지난 달부터 다시 시작한 것이라 날수가 부족했기 때문이다.

비록 필사 편수는 많지 않았지만 그래도 필사를 다시 시작했다는 것에 충분히 만족하고 있다.
이 기세를 몰아 내년에는 좀 더 꾸준히 필사를 이어가볼 생각이다.
(지금까지 필사한 도서 목록은 아래 참고 자료로 첨부)

5. 강의 관련 컨텐츠 개발하기 (강의 교안, 유투브, 강의 브랜딩)

강의 관련 컨텐츠의 경우, 올해는 대학 강의 교안을 전체적으로 수정하여 진행했다는 점에서 일단 목표는 달성한 셈이다.
또한 유투브 채널에도 강의에 활용할 목적으로 영상들을 다수 업로드했기 때문에 작년보다는 그래도 달성률이 높다고 볼 수 있다.

다만, 강의 브랜딩을 비롯하여 외적으로 내 강의 관련 컨텐츠를 포장하는 노력은 다소 미흡했던 것 같다.
어떻게 포장해야 할지 모르는 것은 아니니 내년에는 이 부분도 좀 더 신경 써보기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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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에 품었던 굳은 다짐도 연말쯤에는 어느샌가 사그라져버리곤 한다.
한결같은 마음을 언제나 유지하기란 정말 쉬운 일이 아니다.
삶은 예측하기 어렵고 사람은 크게 바뀌지 않는다.

오늘이 지나고 나면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뜰 것이다.
지금껏 그래왔던 것처럼 삶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이어진다.
누군가가 정해주지 않는 내 삶의 의미는 내가 만들고 찾아나가야 한다."

한 해를 마무리할 때마다 내가 예전에 써두었던 위 글을 다시 꺼내어 읽곤 한다.
올해는 어땠나 돌아보면 올해도 역시나 위 글을 쓸 때와 크게 다르지 않았던 듯하다.

나도 모르게 사그라져버린 목표들이 있었고 한결같은 마음을 유지하지 못했던 적도 많았다.
역시나 삶은 여전히 예측하기 어렵고 나는 언제나 변화를 꿈꾸지만 변화하는 속도는 언제나 더디다.

하지만 지금 만족하지 못하더라도, 어렵고 힘든 일이 닥치고 있더라도 이 또한 지나갈 것이다.
이것이 지나가면 더 좋은 일들, 더 만족할 만한 일들이 나를 찾아올 것이란 것도 나는 분명히 믿는다.
그것을 믿기에 나는 오늘을 마음 편히 보내면서 다시 내일을 반기고 설레는 마음으로 맞이한다.

2025년은 또 어떤 한 해가 될까.
어떤 좋은 일들과 어떤 좋은 사람들이 나를 찾아와 나를 더 좋은 사람으로 만들어줄까.

2024년 한 해 동안에는 너무나 슬프고 너무나 마음 아픈 소식들이 많았다.
아무쪼록 2025년에는 좀 더 좋은 소식들이 찾아오면 좋겠다.
그리하여 모든 사람들이 사랑과 행복과 건강을 누릴 수 있는 그런 2025년이 되길 기도해본다.

끝으로 내년에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 다섯 가지를 정리하며 이만 글을 마친다.
1. PSAT 분야 토탈 솔루션 기능 플랫폼에 구축하기(2024년에 이어서 다시 도전!)
2. 7년간 누적 독서량 900권 달성하기 (2025년 기준 129권)
3. 공부법을 주제로 책 출간하기 (2025년 한 해 동안 최소 10곳 이상 투고하기)
4. 누적 필사량 1,300편 달성하기 (2025년 기준 181편)
5. 강의 관련 컨텐츠 개발하기 (강의 브랜딩 중심으로!)

꿈꾼 대로 이루어진다.
자세히 꿈꾸면 더 쉽게 이룬다.
2025년에도 한층 더 성장한 나를 기대하며

2025.12.31(금) 22:17


※ 참고 자료 - 필사 도서 목록
1. 가스 캘러헌, "냅킨 노트" - 45편 필사(2019.01.01~02.14)
2. 선호빈, "B급 며느리" - 35편 필사(2019.02.15~03.21)
3. 임정섭, "심플" - 31편 필사(2019.03.22~04.21)
4. 야마구치 마유, "7번 읽기 공부법" - 21편 필사(2019.04.22~05.12)
5. 우메다 사토시, "말이 무기다" - 48편 필사(2019.05.13~06.29)
6. 헨리 뢰디거, 마크 맥대니얼, 피터 브라운,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 - 40편 필사(2019.06.30~08.08)
7. 앤절라 더크워스, "그릿" - 30편 필사(2019.08.09~09.07)
8. 타샤 유리크, "자기통찰" - 40편 필사(2019.09.08~10.17)
9. 앤드루 소벨, 제럴드 파나스, "질문이 답을 바꾼다" - 20편 필사(2019.10.18~11.06)
10. 칼 비테, "칼 비테 교육법" - 15편 필사(2019.11.07~11.21)
11. 보도 섀퍼, "보도 섀퍼의 돈" - 40편 필사(2019.11.22~12.31)
12. 고다마 미쓰오, "아주 작은 목표의 힘" - 20편 필사(2020.01.01~01.20)
13. 앨버트 라슬로 바라바시, "포뮬러" - 10편 필사(2020.01.21~01.31)
14. 마셜 골드스미스, "트리거" - 15편 필사(2020.02.01~02.15)
15. 멜 로빈스, "5초의 법칙" - 15편 필사(2020.02.16~02.29)
16. 데일 카네기,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 - 20편 필사(2020.03.01~03.23)
17. 킴 스콧, "실리콘밸리의 팀장들" - 20편 필사(2020.03.24~04.10)
18. 한근태, "고수의 학습법" - 35편 필사(2020.04.11~05.15)
19. 프리트헬름 슈바르츠 & 루트 슈바르츠, "돈의 속임수" - 10편 필사(2020.05.16~05.26)
20. 개리 비숍, "시작의 기술" - 30편 필사(2020.05.27~06.24)
21. 조훈현, "조훈현, 고수의 생각법" - 30편 필사(2020.06.25~08.01)
22. 찰스 두히그, "습관의 힘" - 11편 필사(2020.09.02~09.17)
23. 김찬호, "모멸감" - 2편 필사(2020.09.21~09.22)
24. 김재성, "슈퍼업무력" - 7편 필사(2020.10.11~10.30)
25. 말콤 글래드웰, "아웃라이어" - 6편 필사(2021.01.01~01.06)
26. 이범용, "습관의 완성" - 14편 필사(2021.01.07~01.20)
27. 마크 브래킷, "감정의 발견" - 20편 필사(2021.01.21~02.09)
28. 크리스 베일리, "하이퍼포커스" - 10편 필사(2021.02.10~02.26)
29. 한근태, "고수의 질문법" - 15편 필사(2021.02.27~04.08)
30. 애덤 그랜트, "오리지널스" - 15편 필사(2021.04.13~05.02)
31. 도리스 메르틴, "아비투스" - 10편 필사(2021.05.17~06.02)
32. 말콤 글래드웰, "블링크" - 6편 필사(2021.06.10~06.23)
33. 정주영, "하버드 상위 1퍼센트의 비밀" - 6편 필사(2021.07.06~07.18)
34. 애덤 그랜트, "싱크 어게인" - 13편 필사(2021.08.31~10.05)
35. 헤닝 벡, "이해의 공부법" - 10편 필사(2021.10.06~11.07)
36. 하정우, "걷는 사람, 하정우" - 6편 필사(2021.12.02~12.13)
37. 조던 B. 피터슨, "12가지 인생의 법칙" - 49편 필사(2022.01.01~02.18)
38. 시라토리 하루히코, "니체의 말" - 20편 필사(2022.02.19~03.10)
39. 애덤 그랜트, "기브 앤 테이크" - 10편 필사(2022.03.11~03.20)
40. 로버트 마우어, "아주 작은 반복의 힘" - 10편 필사(2022.03.21~03.30)
41. 이마이 무쓰미, "배움이란 무엇인가" - 15편 필사(2022.03.31~04.14)
42. 엠제이 드마코, "부의 추월차선" - 20편 필사(2022.04.16~05.05)
43. 리처드 탈러, 캐스 선스타인, "넛지" - 10편 필사(2022.05.06~05.15)
44. 사이토 다카시, "혼자 있는 시간의 힘" - 15편 필사(2022.05.16~05.30)
45. 조반니 프라체토, "친밀한 타인들" - 10편 필사(2022.05.31~06.09)
46. 귀스타브 르 봉, "군중심리" - 10편 필사(2022.06.10~06.19)
47. 마이클 샌델, "정의란 무엇인가" - 10편 필사(2022.06.20~06.29)
48. 유현준, "어디서 살 것인가" - 10편 필사(2022.06.30~07.09)
49. 존 메디나 , "브레인 룰스" - 10편 필사(2022.07.10~07.26)
50. 안토니오 다마지오, "느낌의 진화" - 18편 필사(2022.08.04~08.21)
51. 울리히 슈나벨 , "확신은 어떻게 삶을 움직이는가" - 12편 필사(2022.08.22~09.03)
52. 필립 페른백, 스티븐 슬로먼, "지식의 착각" - 10편 필사(2022.09.05~09.25)
53. 자오저우, "책뜯기 공부법" - 4편 필사(2022.09.26~10.03)
54. 빅터 프랭클 , "죽음의 수용소에서" - 16편 필사(2022.10.06~11.07)
55. 알렉산더 버트야니 , "무관심의 시대" - 20편 필사(2022.11.09~12.29)
56. 제임스 클리어, "아주 작은 습관의 힘" - 40편 필사(2022.12.30~02.09)
57. 존 스튜어트 밀, "자유론" - 15편 필사(2023.02.10~02.28)
58. 민족대표 33인, "기미독립선언서" - 5편 필사(2023.03.01~03.05)
59. 최병천, "좋은 불평등" - 7편 필사(2023.03.08~03.19)
60. 스벤 브링크만, "불안한 날들을 위한 철학" - 11편 필사(2023.04.02~04.13)
61. 데이비드 맥레이니, "그들의 생각을 바꾸는 방법" - 12편 필사(2024.11.19~12.02)
62. 알베르 까뮈, "시지프 신화" - 10편 필사(2024.12.03~12.12)
63. 수잔 애쉬포드 , "유연함의 힘" - 10편 필사(2024.12.13~12.22)
64. 헤르만 헤세, "데미안" - 9편 필사(2024.12.23~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