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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을 정리하고 2026년을 준비하며

#목표관리 #2025년 #연말정리 #2026년 #연초목표 시작은 암울했으나 변화의 원동력을 마련한 2025년을 마무리하며 2019년부터 시작해온 목표관리 프로그램이 이제 올해로 만 7년째가 된다. 매년 해온 목표관리 연말 루틴을 올해도 어김없이 이어가보려고 한다. 지난 한 해 동안 나는 나의 목표를 향해 얼마나 달려왔나. 1년이라는 시간 동안 또 얼마나 많은 변화를 경험했나. 새해에는 또 어떤 목표를 향해 나아갈 것인가. 이 질문들과 함께 나의 연말 목표관리 기록을 다음과 같이 남긴다. 올해 초에 내가 정했던 목표 리스트는 다음과 같다. 1. PSAT 분야 토탈 솔루션 기능 플랫폼에 구축하기(2024년에 이어서 다시 도전!) 2. 7년간 누적 독서량 900권 달성하기 (2025년 기준 129권) 3. 공..

목표관리 2025.12.31

《렛뎀 이론》 필사 5일차 [누적 1175일차] 사람들은 자신을 이해한 깊이만큼만 다른 사람을 이해할 수 있다.

사람들은 자신을 이해한 깊이만큼만 다른 사람을 이해할 수 있다. - 멜 로빈스, ”렛뎀 이론” 필사 5일차#필사 #캘리그라피 #멜_로빈스 #렛뎀_이론우리 모두는 자신에 비추어 다른 사람을 이해하려 하고 다른 사람에 비추어 자기 자신을 이해하려고 노력한다. 자신을 이해하지 못하면 다른 사람을 이해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을 이해하지 못하면 자신도 이해하지 못한다.모든 사람을 이해할 필요는 없으며 그렇게 될리도 없다. 모든 사람이 나를 이해하길 바라는 것도 가능할리 없다. 나의 이해 범위는 내가 살아가는 세계에 영향을 미치고 내가 살아가는 세계에 따라 이해 범위도 달라질 뿐이다.대체 어디까지 이해해주고 누구까지 이해해 줄 것인가. 어디까지 이해받고 누구까지 날 이해해주길 바라는가. 인간의 삶이라는 것이 매우 복..

필사 & 캘리 2025.12.08

《렛뎀 이론》 필사 4일차 [누적 1174일차] 당신은 다음에 일어날 일을 항상 통제할 수 있다.

당신은 다음에 일어날 일을 항상 통제할 수 있다. - 멜 로빈스, ”렛뎀 이론” 필사 4일차#필사 #캘리그라피 #멜_로빈스 #렛뎀_이론변화는 누군가의 강한 의지나 바람에서부터 시작된다. 진정 원한다면 사소한 것에서도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 아무리 미미한 변화라도 일단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단 시작하지 않으면 어떤 변화도 만들어낼 수가 없다.무엇을 변화시킬지는 무엇을 통제하느냐에 달려 있다. 모든 것을 통제하려는 것은 통제를 포기하는 것과 같다. 통제하고 싶다면 통제하고 싶은 범위부터 좁혀야 한다. 선택과 집중을 통해서만 통제든 변화든 가능할 것이다.

필사 & 캘리 2025.12.04

《렛뎀 이론》 필사 3일차 [누적 1173일차] 어떤 스트레스를 얼마나 오랫동안 받을지는 스스로 결정해야 한다.

어떤 스트레스를 얼마나 오랫동안 받을지는 스스로 결정해야 한다. - 멜 로빈스, ”렛뎀 이론” 필사 3일차#필사 #캘리그라피 #멜_로빈스 #렛뎀_이론스트레스 받는 상황이 모두에게 똑같지는 않을 것이다. 누군가에게는 엄청 큰 스트레스를 가져다주는 상황이 다른 누군가에게는 그저 평범한 일상에 불과할 수 있다. 스트레스로 여길 것인지는 나의 해석에 달린 문제이다.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믿으면 계속해서 받을 것이고 스트레스가 사라질 것이라 믿으면 결국 사라질 것이다. 스트레스를 인정하고 받는 것을 선택하는 것도 나이며 스트레스를 거부하고 멈추기를 결정하는 것도 나이다.어떤 상황에서든 나의 해석으로 많은 것들이 결정된다. 생각을 바꾸고 해석을 바꾸면 완전히 다른 상황이 된다. 상황을 어떻게 규정할지에 따라 무엇을..

필사 & 캘리 2025.12.03

《렛뎀 이론》 필사 2일차 [누적 1172일차] 당신은 반응하는 방식을 선택함으로써 자신의 힘을 되찾는다.

당신은 반응하는 방식을 선택함으로써 자신의 힘을 되찾는다. - 멜 로빈스, ”렛뎀 이론” 필사 2일차#필사 #캘리그라피 #멜_로빈스 #렛뎀_이론화가 난다고 해서 반드시 화를 내야만 하는 것은 아니며 짜증이 난다고 해서 꼭 짜증을 내야만 하는 것도 아니다. 어떤 반응을 보일 것인지는 오직 내가 선택할 문제이며 어떤 선택을 내리든 결국엔 내가 책임져야 할 문제이다.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선택하는 것을 소홀히 여기거나 신경도 쓰지 않는 것은 자신의 힘을 포기하는 것과 같다. 그로 인해 충분히 누려야 할 것들은 누리지 못하게 되고 원치 않는 감정과 상황에만 스스로를 노출시키게 된다.어떤 반응이든 내가 항상 선택할 수 있다고 믿는 자신감. 내가 선택한 반응은 무조건 내가 책임진다는 마음가짐. 나의 선택과 반응이 나..

필사 & 캘리 2025.12.02

《렛뎀 이론》 필사 1일차 [누적 1171일차] 당신이 통제할 수 있는 단 하나, 바로 당신 자신에 집중하자.

당신이 통제할 수 있는 단 하나, 바로 당신 자신에 집중하자.- 멜 로빈스, ”렛뎀 이론” 필사 1일차#필사 #캘리그라피 #멜_로빈스 #렛뎀_이론나를 통제한다는 것은 생각만큼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을 통제하는 것보다는 더 쉬울 것이다. 나의 기대대로 나를 움직이게끔 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다른 사람들까지 나의 기대대로 움직이게 할 수는 없다.나의 생각과 의지는 오직 나에게만 영향을 미칠 뿐이니 나의 영향이 닿는 데까지만 우선적으로 신경써야 한다. 내가 아닌 다른 사람들에게까지 영향을 미치려는 것은 그저 욕심일 뿐이며 실현되더라도 그저 우연일 뿐이다.

필사 & 캘리 2025.12.02

『이방인』과 '부조리'

※ 『이방인』과 '부조리' '오늘, 엄마가 죽었다. 아니 어쩌면 어제였는지도 모르겠다.' 알베르 카뮈의 『이방인』은 이 두 문장으로 시작한다. 이 짧은 두 문장은 여러모로 우리에게 충격을 준다. 화자는 자신의 엄마가 언제 죽었는지 정확히 모르고 있다. 또는 그리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고 있다. 엄마의 죽음은 지나치게 건조하고 무심한 어조로 서술되고 있다. 이로 인해 화자가 엄마의 죽음에 대하여 지금 어떤 심정인지 전혀 예측할 수가 없다. 일반인이라면 엄마의 죽음을 접했을 때 비통하고 애달픈 심정에 사로잡히기 마련이다. 하지만 화자에게서는 이러한 모습을 찾아볼 수 없다. 알베르 카뮈는 『이방인』의 주인공 '뫼르소'를 통해 우리가 살아가면서 겪게 될 '부조리'의 단면을 그려내고 있다. 엄마가 죽었더라도 뫼르소..

매일 글쓰기 2025.09.28

세상을 보는 바람직한 관점

세상을 낙관적으로 보는 사람도 있고 비관적으로 보는 사람도 있다. 세상을 낙관적으로 본다는 것은 '앞날의 일을 희망적으로 생각'하는 것이고 '인생과 세상의 일을 좋고 희망적인 것으로 생각'하는 것을 의미한다. 세상을 비관적으로 본다는 것은 '앞날의 일을 잘 안될 것'으로 보는 것 또는 '인생과 세상의 일을 슬프고 괴로운 것으로만 여기거나 어둡고 우울하게 생각'하는 것을 의미한다. 세상을 보는 관점은 이렇게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물론 세상을 보는 관점이 이 두 가지로만 제한되는 것은 아니다. 딱히 낙관적이도 비관적이지도 않은 관점으로 세상을 볼 수도 있을 것이고 현재 자신이 처한 상황에 따라 낙관적으로 볼지 아니면 비관적으로 볼지 선택하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사람마다 각자의 성격이 다르고 각자..

매일 글쓰기 2025.09.11

《4성향》 필사 18일차 [누적 1170일차] 내 성향을 깊이 있게 이해하면 성공과 행복으로 나아가는 지름길이 열린다.

내 성향을 깊이 있게 이해하면 성공과 행복으로 나아가는 지름길이 열린다.- 그레첸 루빈, ”4성향” 필사 18일차#필사 #캘리그라피 #그레첸_루빈 #4성향나는 어떤 성향을 갖고 있으며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어느 누구도 이 질문의 정확한 답을 가르쳐줄 수는 없다. 우리는 이 질문에 대하여 자신만의 답을 찾아내야 하고 자신이 찾은 답에 따라 자신을 이해하며 살아가야 한다.자신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해서 늘 불행한 것은 아니다. 절대 성공할 수 없거나 항상 실패하는 것도 물론 아니다. 불행에서 빠져나오기 위해, 실패의 원인을 깨닫기 위해 우리는 우리 자신을 이해하려고 계속 노력하는 것이다.자신을 이해하는 것은 모든 것의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자신을 이해하며 우리는 세상을 이해하는 법을 배운다. 새로운 자신..

필사 & 캘리 2025.09.10

《4성향》 필사 17일차 [누적 1169일차] 각자가 타고난 장점과 단점을 어떻게 다루나, 이 부분에서 행복과 성공이 갈린다.

각자가 타고난 장점과 단점을 어떻게 다루나, 이 부분에서 행복과 성공이 갈린다.- 그레첸 루빈, ”4성향” 필사 17일차#필사 #캘리그라피 #그레첸_루빈 #4성향장점만 타고난 사람도 없고, 단점만 타고난 사람도 없다. 원하든 원치 않든 누구에게나 장점과 단점은 존재한다. 무엇이 장점이고 단점인지 제대로 아는 사람도 있지만 잘 모르거나 알아도 이를 활용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다.장점은 살리고 단점은 채워야 함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장점을 살리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 단점을 채우기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 모를 뿐이다. 또는 잘 알더라도 그대로 행동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자신에 대해 무엇을 알고 있는지, 그것은 과연 진실인지, 나는 올바로 행동하고 있는지 계속해서 점검해야 한다. 점검을 ..

필사 & 캘리 2025.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