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관리 #2025년 #연말정리 #2026년 #연초목표
시작은 암울했으나 변화의 원동력을 마련한 2025년을 마무리하며
2019년부터 시작해온 목표관리 프로그램이 이제 올해로 만 7년째가 된다.
매년 해온 목표관리 연말 루틴을 올해도 어김없이 이어가보려고 한다.
지난 한 해 동안 나는 나의 목표를 향해 얼마나 달려왔나.
1년이라는 시간 동안 또 얼마나 많은 변화를 경험했나.
새해에는 또 어떤 목표를 향해 나아갈 것인가.
이 질문들과 함께 나의 연말 목표관리 기록을 다음과 같이 남긴다.
올해 초에 내가 정했던 목표 리스트는 다음과 같다.
1. PSAT 분야 토탈 솔루션 기능 플랫폼에 구축하기(2024년에 이어서 다시 도전!)
2. 7년간 누적 독서량 900권 달성하기 (2025년 기준 129권)
3. 공부법을 주제로 책 출간하기 (2025년 한 해 동안 최소 10곳 이상 투고하기)
4. 누적 필사량 1,300편 달성하기 (2025년 기준 181편)
5. 강의 관련 컨텐츠 개발하기 (강의 브랜딩 중심으로!)
위 목록은 목표관리를 시작한 이후로 조금씩 추가하거나 변경해온 목표들이다.
작년 초에 세운 목표에서 조금만 더 나아가보자는 생각에 작년 초 목표에서 약간만 변경한 목록이기도 하다.
하지만 돌이켜보건대 오히려 이러한 생각 때문에 나의 한계를 너무 낮게 정해버린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좀 더 크고 대범한 목표를 세우는 것과 함께 이를 실현해나가는 구체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이에 대한 코멘트는 글 하단에 남길 생각이다.
나는 한 해 동안 위 목표들을 얼마큼 달성했는지 정리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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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SAT 분야 토탈 솔루션 기능 플랫폼에 구축하기
올해 초에 프라임법학원과 협업하면서 '경위공채'를 비롯하여 'LEET'까지도 내가 만든 시스템을 적용해볼 수 있었다.
하지만 완성된 형태는 아니고 다른 시험 영역에까지 적용 가능하다는 가능성만을 재확인한 정도에 그친 상태다.
추가로 구현해보기로 했던 개인별 맞춤 분석 및 이를 이용한 수험 정보 제공, 성적 밎 합격 예측 업그레이드 시스템은 여전히 미구현 상태다.
그래도 한 가지 소득이 있었다면 안드로이드 앱 개발에 관해 약간 배울 수 있었다는 점이다.
이를 위해 코틀린이라는 새로운 언어를 익혀야 했는데 생각보다 그리 어렵지는 않았다.
아직 더 많은 것들을 익혀야 하는 상황이라 내년에 좀 더 배워서 안드로이드 앱 개발에도 도전해보려고 한다.
2. 7년간 누적 독서량 900권 달성하기 (2025년 기준 129권)
2019년부터 올해까지 내가 읽은 책의 권수는 다음과 같다.
- 2019년: 총 200권
- 2020년: 총 125권 → 누적 325권
- 2021년: 총 147권 → 누적 472권
- 2022년: 총 108권 → 누적 580권
- 2023년: 총 100권 → 누적 680권
- 2024년: 총 91권 → 누적 771권
- 2025년: 총 103권 → 누적 874권
연초에 세운 목표 독서량은 올해 129권, 누적 900권이었는데 올해도 26권을 채우지 못했다.
작년과 비슷한 수준이지만 그래도 작년보다는 12권을 더 읽었다는 점에 만족해야겠다.
연도별 읽은 책들의 분야를 상위 5위까지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 2019년: 자기계발 57권(28.5%), 공부법 30권(15.0%), 경제경영 29권(14.5%), 교육 17권(8.5%), 에세이 14권(7.0%)
- 2020년: 자기계발 44권(35.2%), 경제경영 23권(18.4%), 인문 21권(16.8%), 소설 11권(8.8%), 에세이 7권(5.6%)
- 2021년: 자기계발 45권(30.6%), 경제경영 27권(18.4%), 인문 14권(9.5%), 글쓰기 12권(8.2%), 회계 9권(6.1%)
- 2022년: 경제경영 24권(22.2%), 자기계발 20권(18.5%), 에세이 12권(11.1%), 소설 11권(10.2%), 심리 11권(10.2%)
- 2023년: 자기계발 22권(22.0%), 사회정치 19권(19.0%), 인문 16권(16.0%), 경제경영 14권(14.0%), 소설 9권(9.0%)
- 2024년: 자기계발 24권(26.4%), 소설 16권(17.6%), 인문 12권(13.2%), 경제경영 8권(8.8%), 프로그래밍 7권(7.7%)
- 2025년: 자기계발 17권(16.5%), 소설 15권(14.6%), 인문 14권(13.6%), 자연과학 12권(11.7%), IT 12권(11.7%)
예년과 달리 올해는 상위 5위까지의 비중이 서로 엇비슷하게 나온 점이 특징적이다.
작년과 비교해보면 1위부터 3위까지가 자기계발, 소설, 인문으로 동일한 순위를 기록했고 자연과학과 IT가 동순위로 4~5위를 차지했다.
작년에 이어 소설을 많이 읽었고, 자연과학과 IT 서적 분야를 많이 읽었다는 점이 눈에 띈다.
소설을 많이 읽게 된 것은 아마도 독서모임의 영향이 크게 작용했던 것으로 보인다.
올해 읽은 책 중 분야별로 한 권씩을 선정해보자면 다음과 같다.
- 자기계발: 그레첸 루빈, '4성향'
- 소설: 알베르 까뮈, '이방인'
- 인문: 장강명, '먼저 온 미래'
- 자연과학: 막스 니우도르프, '호르몬은 어떻게 나를 움직이는가'
- IT: 강성윤, '깡샘의 안드로이드 앱 프로그래밍 with 코틀린'
독서량 목표를 달성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지금까지 7년 동안 874권을 읽은 것은 나름 자랑할 만하지 않나 싶다.
내년에는 126권을 더 읽어서 8년 누적 1,000권을 꼭 달성해보자.
3. 공부법을 주제로 책 출간하기
올해를 시작하면서 책을 출판할 수 있는 기회만 마냥 기다리지 말자고 했는데 지나놓고 보니 결국 올해도 마냥 기다리기만 한 해가 되었던 것 같다.
여러 채널을 통해 나의 글을 노출시켜보자는 목표도 제한적으로만 달성된 상태다.
그러다 보니 2025년 한 해 동안 최소 10곳 이상 투고하자는 목표 역시 결국 달성하지 못하고 한 해가 저물고 말았다.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생각과 함께 목표를 좀 더 과감하게 정하고 이를 꾸준히 밀고 나갈 힘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제 더 이상 말로만 또는 생각으로만 그치지 말고 적극적인 행동으로 나서서 보여주기로 하자.
4. 누적 필사량 1,300편 달성하기 (2025년 기준 181편)
2019년부터 올해까지 내가 남긴 필사량 및 필사한 도서는 다음과 같다.
- 2019년: 총 365편(총 11권)
- 2020년: 총 225편(총 13권) → 누적 590편
- 2021년: 총 131편(총 12권) → 누적 721편
- 2022년: 총 280편(총 19권) → 누적 1,001편
- 2023년: 총 77편(총 5권) → 누적 1,078편
- 2024년: 총 41편(총 5권) → 누적 1,119편
- 2025년: 총 56편(총 5권) → 누적 1,175편
결과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올해 목표였던 누적 필사량 1,300편 달성 역시 이루지 못했다.
필사 기록을 보니 올해는 3월부터 8월 중순까지, 9월 중순부터 11월까지 필사를 못하고 쉰 것으로 나온다.
목표는 달성하지 못했지만 그래도 필사 루틴을 계속 이어갔다는 점에 만족한다.
내년에는 루틴을 지켜가면서 좀 더 꾸준히 필사를 이어가보자.
(지금까지 필사한 도서 목록은 아래 참고 자료로 첨부)
5. 강의 관련 컨텐츠 개발하기 (강의 브랜딩 중심으로!)
강의 브랜딩을 비롯하여 외적으로 내 강의 관련 컨텐츠를 포장해보기로 했는데 이 역시 미흡한 부분이 많다.
위에서 이미 적었듯이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서 미흡했다기보다는 몸으로 직접 움직이지 않았기에 미흡한 것이 더 컸던 것 같다.
좀 더 잘할 수 있었다는 미련이 남아 있기 때문에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 잘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나를 위하여 적는 오늘의 이 메시지가 내년의 나를 계속해서 일깨우고 자극하게끔 만들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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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에 품었던 굳은 다짐도 연말쯤에는 어느샌가 사그라져버리곤 한다.
한결같은 마음을 언제나 유지하기란 정말 쉬운 일이 아니다.
삶은 예측하기 어렵고 사람은 크게 바뀌지 않는다.
오늘이 지나고 나면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뜰 것이다.
지금껏 그래왔던 것처럼 삶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이어진다.
누군가가 정해주지 않는 내 삶의 의미는 내가 만들고 찾아나가야 한다."
올해도 한 해를 마무리하며 이전에 썼던 글귀를 다시 꺼내어 읽어보았다.
역시나 삶은 예측하기 어려웠고 나라는 사람 역시 크게 바뀌지 않았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삶은 계속 이어져왔으며, 나라는 사람에게 아무런 변화가 없었던 것만은 아니다.
나에게 주어진 현실은 현실대로 명확히 직시할 것.
하지만 그렇더라도 변화를 만들 수 있다면 적극적으로 변화를 만들어볼 것.
절대 말로만, 생각으로만 그치지 말고 행동으로 먼저 나서서 보여줄 것.
내년을 시작하면서 내 자신에게 이런 다짐을 건네본다.
2024년의 끝과 2025년의 시작은 사회적으로 너무나 어두웠고 슬펐으며 가슴 아팠던 일이 연달아서 우리를 찾아왔다.
하지만 2025년 후반기에는 그 동안 쌓인 어둠이 서서히 물러가며 새로운 희망이 다시 우리에게 찾아오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2026년에는 올해보다 더 좋은 일들, 더 밝은 일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모두에게 웃음과 사랑과 행복과 희망이 분에 넘치도록 찾아오는 그런 2026년이 되면 좋겠다.
꼭 그렇게 될 것이다.
끝으로 내년에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 다섯 가지를 정리하며 이만 글을 마친다.
1. 공부법 연구소 법인 세우기 (가칭: 스텝스터디스쿨)
2. 공부법을 주제로 책 출간하기 (공식 출간 계약을 목표로!)
3. 강의 관련 컨텐츠 개발하기 (강의 커리큘럼 확대 및 브랜딩 작업)
4. 8년간 누적 독서량 1,000권 달성하기 (2026년 기준 126권)
5. 누적 필사량 1,300편 달성하기 (2026년 기준 125편)
꿈꾼 대로 이루어진다.
자세히 꿈꾸면 더 쉽게 이룬다.
2026년을 새로운 변화의 원년으로 삼으며
2025.12.31(금) 19:37
※ 참고 자료 - 필사 도서 목록
1. 가스 캘러헌, "냅킨 노트" - 45편 필사(2019.01.01~02.14)
2. 선호빈, "B급 며느리" - 35편 필사(2019.02.15~03.21)
3. 임정섭, "심플" - 31편 필사(2019.03.22~04.21)
4. 야마구치 마유, "7번 읽기 공부법" - 21편 필사(2019.04.22~05.12)
5. 우메다 사토시, "말이 무기다" - 48편 필사(2019.05.13~06.29)
6. 헨리 뢰디거, 마크 맥대니얼, 피터 브라운,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 - 40편 필사(2019.06.30~08.08)
7. 앤절라 더크워스, "그릿" - 30편 필사(2019.08.09~09.07)
8. 타샤 유리크, "자기통찰" - 40편 필사(2019.09.08~10.17)
9. 앤드루 소벨, 제럴드 파나스, "질문이 답을 바꾼다" - 20편 필사(2019.10.18~11.06)
10. 칼 비테, "칼 비테 교육법" - 15편 필사(2019.11.07~11.21)
11. 보도 섀퍼, "보도 섀퍼의 돈" - 40편 필사(2019.11.22~12.31)
12. 고다마 미쓰오, "아주 작은 목표의 힘" - 20편 필사(2020.01.01~01.20)
13. 앨버트 라슬로 바라바시, "포뮬러" - 10편 필사(2020.01.21~01.31)
14. 마셜 골드스미스, "트리거" - 15편 필사(2020.02.01~02.15)
15. 멜 로빈스, "5초의 법칙" - 15편 필사(2020.02.16~02.29)
16. 데일 카네기,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 - 20편 필사(2020.03.01~03.23)
17. 킴 스콧, "실리콘밸리의 팀장들" - 20편 필사(2020.03.24~04.10)
18. 한근태, "고수의 학습법" - 35편 필사(2020.04.11~05.15)
19. 프리트헬름 슈바르츠 & 루트 슈바르츠, "돈의 속임수" - 10편 필사(2020.05.16~05.26)
20. 개리 비숍, "시작의 기술" - 30편 필사(2020.05.27~06.24)
21. 조훈현, "조훈현, 고수의 생각법" - 30편 필사(2020.06.25~08.01)
22. 찰스 두히그, "습관의 힘" - 11편 필사(2020.09.02~09.17)
23. 김찬호, "모멸감" - 2편 필사(2020.09.21~09.22)
24. 김재성, "슈퍼업무력" - 7편 필사(2020.10.11~10.30)
25. 말콤 글래드웰, "아웃라이어" - 6편 필사(2021.01.01~01.06)
26. 이범용, "습관의 완성" - 14편 필사(2021.01.07~01.20)
27. 마크 브래킷, "감정의 발견" - 20편 필사(2021.01.21~02.09)
28. 크리스 베일리, "하이퍼포커스" - 10편 필사(2021.02.10~02.26)
29. 한근태, "고수의 질문법" - 15편 필사(2021.02.27~04.08)
30. 애덤 그랜트, "오리지널스" - 15편 필사(2021.04.13~05.02)
31. 도리스 메르틴, "아비투스" - 10편 필사(2021.05.17~06.02)
32. 말콤 글래드웰, "블링크" - 6편 필사(2021.06.10~06.23)
33. 정주영, "하버드 상위 1퍼센트의 비밀" - 6편 필사(2021.07.06~07.18)
34. 애덤 그랜트, "싱크 어게인" - 13편 필사(2021.08.31~10.05)
35. 헤닝 벡, "이해의 공부법" - 10편 필사(2021.10.06~11.07)
36. 하정우, "걷는 사람, 하정우" - 6편 필사(2021.12.02~12.13)
37. 조던 B. 피터슨, "12가지 인생의 법칙" - 49편 필사(2022.01.01~02.18)
38. 시라토리 하루히코, "니체의 말" - 20편 필사(2022.02.19~03.10)
39. 애덤 그랜트, "기브 앤 테이크" - 10편 필사(2022.03.11~03.20)
40. 로버트 마우어, "아주 작은 반복의 힘" - 10편 필사(2022.03.21~03.30)
41. 이마이 무쓰미, "배움이란 무엇인가" - 15편 필사(2022.03.31~04.14)
42. 엠제이 드마코, "부의 추월차선" - 20편 필사(2022.04.16~05.05)
43. 리처드 탈러, 캐스 선스타인, "넛지" - 10편 필사(2022.05.06~05.15)
44. 사이토 다카시, "혼자 있는 시간의 힘" - 15편 필사(2022.05.16~05.30)
45. 조반니 프라체토, "친밀한 타인들" - 10편 필사(2022.05.31~06.09)
46. 귀스타브 르 봉, "군중심리" - 10편 필사(2022.06.10~06.19)
47. 마이클 샌델, "정의란 무엇인가" - 10편 필사(2022.06.20~06.29)
48. 유현준, "어디서 살 것인가" - 10편 필사(2022.06.30~07.09)
49. 존 메디나 , "브레인 룰스" - 10편 필사(2022.07.10~07.26)
50. 안토니오 다마지오, "느낌의 진화" - 18편 필사(2022.08.04~08.21)
51. 울리히 슈나벨 , "확신은 어떻게 삶을 움직이는가" - 12편 필사(2022.08.22~09.03)
52. 필립 페른백, 스티븐 슬로먼, "지식의 착각" - 10편 필사(2022.09.05~09.25)
53. 자오저우, "책뜯기 공부법" - 4편 필사(2022.09.26~10.03)
54. 빅터 프랭클 , "죽음의 수용소에서" - 16편 필사(2022.10.06~11.07)
55. 알렉산더 버트야니 , "무관심의 시대" - 20편 필사(2022.11.09~12.29)
56. 제임스 클리어, "아주 작은 습관의 힘" - 40편 필사(2022.12.30~02.09)
57. 존 스튜어트 밀, "자유론" - 15편 필사(2023.02.10~02.28)
58. 민족대표 33인, "기미독립선언서" - 5편 필사(2023.03.01~03.05)
59. 최병천, "좋은 불평등" - 7편 필사(2023.03.08~03.19)
60. 스벤 브링크만, "불안한 날들을 위한 철학" - 11편 필사(2023.04.02~04.13)
61. 데이비드 맥레이니, "그들의 생각을 바꾸는 방법" - 12편 필사(2024.11.19~12.02)
62. 알베르 까뮈, "시지프 신화" - 10편 필사(2024.12.03~12.12)
63. 수잔 애쉬포드 , "유연함의 힘" - 10편 필사(2024.12.13~12.22)
64. 헤르만 헤세, "데미안" - 9편 필사(2024.12.23~12.31)
65. 단테 알리기에리, "신곡-지옥편" - 6편 필사(2025.01.02~01.07)
66. 브라이언 헤어, 버네사 우즈,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 14편 필사(2025.01.08~01.22)
67. 에리히 프롬, "사랑의 기술" - 12편 필사(2025.01.23~03.03)
68. 그레첸 루빈, "4성향" - 18편 필사(2025.08.24~09.10)
69. 멜 로빈스, "렛뎀 이론" - 5편 필사(2025.12.01~12.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