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사 1130일차>
자제력은 사고와 행동 사이의 공간이다.
- 브라이언 헤어, 버네사 우즈,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필사 4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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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지 않고 행동하면 곤란한 일이 생긴다.
생각하고 행동해야 곤란한 일을 줄일 수 있다.
우리가 행동하기 전에 먼저 생각하는 이유다.
자제력은 생각하는 습관을 통해 기를 수 있다.
생각하는 사람만이 자신을 자제시킬 수 있다.
생각하지 않으면 자신을 자제시키기 어렵다.
생각과 행동 사이에는 빈 공간이 있어야 한다.
그 빈 공간은 자신과의 대화를 위한 공간이다.
자신과 대화를 많이 나눠야 자제력도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