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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필사 8일차 [누적 1134일차] 우리는 집단 정체성을 토대로 타인을 판단한다.

우리는 집단 정체성을 토대로 타인을 판단한다. - 브라이언 헤어, 버네사 우즈,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필사 8일차#필사 #캘리그라피 #브라이언_헤어 #버네사_우즈 #다정한_것이_살아남는다정체성은 내 힘으로 만들어내는 것이기보다 주변 환경으로 인해 자동적으로 만들어진다. 환경이 유사하면 정체성도 대체로 유사하다.정체성은 나와 타자를 나누는 경계선이 된다. 정체성이 같다면 나와 같은 존재로 여기지만 정체성이 다르면 나와 다른 존재로 생각한다.정체성의 경계를 넘는 것은 허용되지 않는다. 정체성의 경계를 넓히는 것이 허용될 뿐이다. 정체성의 범위는 각자가 선택해야 할 문제다.

필사 & 캘리 2025.01.15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필사 7일차 [누적 1133일차] 맹목성은 편견보다 훨씬 더 어두운 힘이다.

맹목성은 편견보다 훨씬 더 어두운 힘이다. - 브라이언 헤어, 버네사 우즈,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필사 7일차#필사 #캘리그라피 #브라이언_헤어 #버네사_우즈 #다정한_것이_살아남는다편견을 갖는 것은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아니다. 어떤 상황에 처하든 우리는 편견을 갖게 되며 혼자서는 편견에 빠지는 것을 막기 쉽지 않다.나쁜 것은 맹목적인 편견에 의존하는 것이다. 오직 남의 의견에만 의지하여 결론 내리거나 섣불리 내린 결론을 전혀 바꾸지 않는 것이다.맹목적인 편견은 고립과 망상을 낳기 쉬우며 고립과 망상에 빠지면 사회적 삶은 단절된다. 편견은 갖되 맹목적인 편견은 꼭 피해야 한다.

필사 & 캘리 2025.01.15